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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Physics News

[유재혁 교수] 입자물리 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사망 위험 예측 모델 발표

[유재혁 교수] 입자물리 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사망 위험 예측 모델 발표

물리학과 유재혁 교수 입자물리 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사망 위험 예측 모델 발표 유재혁 교수는 UCSD, UCSB,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장·단기 사망 위험을 예측하기 위한 새로운 인공지능 위험도 평가 모델 KARMA를 개발하였다. 연구진은 실제 임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7개의 정보를 활용해 3개월 및 3년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ML 모델을 구축하였다. KARMA는 기존의 대표적인 위험도 평가법 보다 우수한 예측 성능을 보였으며, 다양한 환자군과 독립적인 외부 환자군에서도 높은 성능을 확인하였다. 이번 연구는 입자물리실험 분야에서 사용되는 인공지능 분석 기법을 의료 데이터에 적용하여 위험 예측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2026년 7월 25일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 논문명: Korean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Risk Model for Predicting Mortality Afte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저자: Sun-­ Hwa Kim(공동 1저자), Jae Hyeok Yoo(공동 1저자), Jin Joo Park, Shane Tobin, Claudio Campagnari, Avi Yagil, Shung Chull Chae, Juhan Kim, Youngkeun Ahn, Jin-­Yong Hwang, Kyung-­Kuk Hwang, Myung Ho Jeong, Chang-­Hwan Yoon(공동 교신), In-­ Ho Chae, In-­ Whan Seong, Hyeon-­ Cheol Gwon, Barry Greenberg(공동 교신)

2026.08.28

[최원식 교수] 계산 적응광학 초고심도 초고해상도 이미징 기술 개발

[최원식 교수] 계산 적응광학 초고심도 초고해상도 이미징 기술 개발

계산 적응광학 초고심도 초고해상도 이미징 기술 개발 - 현존하는 하드웨어 적응광학 기술 없이 가장 깊고 세밀하게 볼 수 있는 비선형 형광 현미경 개발 -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최원식 교수, 임수민 학생과 부산대학교 의생명공학과 윤석찬 교수 공동 연구팀은 다광자 구조 조명 현미경에 이중 디컨볼루션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두꺼운 생체 조직 내 초고해상도 비선형 형광 이미징이 가능한 계산 적응광학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의 하드웨어 기반 적응광학 시스템과 달리 파면 제어 장치 없이 점 스캐닝 현미경과 카메라만으로 여기 및 방출 경로의 수차를 독립적으로 추정해 보정한다. 특히 이 기술은 여기 및 방출 OTF를 행렬 분해 방식으로 각각 독립적으로 복원함으로써 강한 수차와 낮은 신호 대 잡음비 환경에서도 고주파 공간 주파수 성분을 효과적으로 회복한다. 연구팀은 쥐의 뇌 조직 수상돌기 가시 및 제브라피시의 후뇌 중추신경계를 초고심도에서 초고해상도로 선명하게 시각화 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IF: 17.2)에 2026년 3월 4일 온라인 게재됐다. - 논문명: Dual deconvolution in multiphoton structured illumination microscopy for deep-tissue super-resolution imaging - 저자 정보: Sumin Lim, Sungsam Kang, Jin Hee Hong, Young-Ho Jin, Kalpak Gupta, Moonseok Kim, Suhyun Kim, Wonshik Choi & Seokchan Yoon

2026.03.06

New Paradigm in Physics Research and Education

학생 중심의 교육을 바탕으로 물리학의 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독립적인 연구 역량과 함께 변화를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합니다.